HOME > 레포츠종류 > 해외 레포츠
해외 레포츠

호주(Australia)


▶ 개요 ◀

독특하고 경이로운 자연 그리고 놀랍도록 다양한 야생 생물들이 가득한 나라. 생동감이 넘치는 현대적인 도시와 함께 대자연의 신비가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나라!

▶ 특징 ◀
호주는 면적 7백 70만 평반 킬로미터의 대륙섬으로 단일 국가이다.
폭이 4천 킬로미터이고 남북의 길이는 3천 킬로미터에 달한다. 호주는 다른 대륙과 비교해 보면 가장 낮은대륙으로, 전체 면적의 단 2%만이 해발 1000m에 위치해 있을 정도이다.
뉴사우스웨일주 동남부에 위치한 코지오스코 산이 해발 2228m로서 가장 높은 지점이 되고 있다. 호주 중앙부에 위치한 에어호수가 가장 낮은 지점으로 해변보다 17m 낮은 곳에 위치해있다. 기복이 심하지 않은 거대한 대륙으로 호주는 완만하게 경사진 고원과 평원으로 되어 있다.
호주 전체를 대략 3개 지역으로 나누어 볼수 있는데, 이는 서부 고원지대, 내륙 저지대 그리고 동부지역에 비교적 좁게 발달해 있는 산간지대이다. 호주 대륙의 1/3이상이 남회귀선 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기후는 북부 지역의 열대성 기후에서 남동부 지역의 온대기후까지 있으며 대부분의 내륙지역은 매우 건조하다.
호주의 인구는 1천 8백만이며, 인구 대부분이 동부 및 동남부 해안 평원 지역을 따라 발달한 도시에 거주하고 있다. 내륙 오지에 발달된 도시들은 대부분이 광업중심지로 되어있다. 1770년 8월 캡틴 쿡에 의해 발견된 호주는 영국 국토가 되었으며, 초기에는 본토의 죄수 유형지로 이용되었으나 1793년부터 자유이민이 시작된 이후 인국와 경제력이 급속하게 신장되었고, 1901년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자치지를 거쳐 1926년 완전 독립하였다.

온화한 기후, 저렴한 비용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테니스장과 골프장 등의 스포츠시설, 모래밭과 해안선, 넓은 대지와 미개발지역 등 모든것을 갖추고 있는 호주에서 야외 스포츠는 생활의 일부가 되지 않을 수 없다. 호주에는 120개가 넘는 국립 스포츠 단체가 있으며 수천개의 주단위 및 지역단위의 스포츠 클럽이 있으며 이들 클럽의 회원수는 전 국민의 1/3인 650만명에 이른다. 많은 인구가 낚시, 하이킹, 보우팅, 승마 또는 체력단련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으며, 특히 수상 스포츠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다


▶ 요트 ◀
퀸즈랜드주의 리프 : 해양탐사와 요트여행을 기대한다면 퀸즈랜드주의 리프가 최적이다. 세계적으로도 안전한 해양활동의 거점이 리프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다면 작은 보트를 직접 가지고 와서 아름다운 휘트선 데이 군도를 여행할 수 있다. 그리고 원하는 때에 휴가를 계획할 수 있다. 모든 선박들은 최신의 안전설비와 항해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대여에 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휘트선데이(Whitsundays) 군도 1일 여행(Day Trips) : 만약에 휘트선데이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이 한정이 되어 있다면, 하루 동안 요트를 타고 휘트선데이 군도 중의 몇 개의 섬을 보러 가는 것이 좋다. 슈트 항구에서(Shute Harbour) 매일 여러 번 휘트선데이 군도의 여러 섬으로 출발하는 배가 있다. 특별한 즐거움을 찾는다면 경주용 요트도 좋다. 쾌속 크루즈와 재미있는 요트 여행!
휘트선데이 군도 중의 한 개의 섬으로 하루동안 여행을 떠나거나 좀 더 시간이 있다면 아주 크고 편안한 요트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것이 좋다. 식사와 숙박, 여러 스노쿨링 장비와 강습을 포함하는 1박 2일의 일정에서 부터 4박 5일의 일정까지 다양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요트를 빌려서 직접 조종을 하면 더욱 신이 날 것이다. 가격은 요트의 크기와 승객의 숫자에 따라 다르다.

서퍼즈 파라다이스(Surfers Paradise) 이 곳은 골드코스트의 중심지로서 운하를 따라 한가롭게 배를 타거나 세계적 수준의 쇼핑 아케이드와 단지에서 쇼핑도 즐기고, 깊고 푸른 태평양에서 수영도 하고, 해변에서 배구를 하거나 끝없이 펼쳐진 백사장에서 파라솔을 펴고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다. 거대한 운하와 강, 그리고 브로드워터가 있어 수상스키를 비롯하여 패러세일링, 요트, 파도타기, 제트 보트, 윈드서핑이나 그 밖의 여러가지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에 이상적다. 휘트선데이 군도(브리즈번에서 북쪽으로 1300Km정도 떨어진 섬들, 비행기로 1시간 반정도 소요) 중 하나인 헤이먼 섬에서 휘트헤븐으로의 요트 여행 헤이먼 섬에서는 세계적인 휴양지와 천연의 열대 낙원을 동시에 즐길수 있다. 휘트선데이의 가장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 헤이먼 섬은 슈트(Shute)항으로부터 북동쪽으로 28Km지점에 있으며 브리즈번의 북쪽 900Km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헤이먼 섬은 리프 바깥쪽에서 배나 헬기로 접근하기 쉬우므로 산호구경이나 다이빙이 쉽다. 숙련된 낚시꾼들과 다이버들은 많은 요트를 이용할 수 있어서 이 곳에서의 휴가가 아주 편리 하다. 아마도 휘트선데이 군도에 있는 휘트헤븐 해변으로의 요트 여행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그 외에 테니스, 운동시설, 패러세일링, 그리고 다이빙 등의 수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헤이먼 섬까지 오시려면 브리즈번, 타운즈빌, 케언즈, 멜버른 또는 시드니에서 매일 해밀턴 섬 공항까지 오는 비행기가 있다. 그 후 호화 유람선인 선 가디스호를 타면 바로 올 수 있다.

호주의 유명한 요트 경주
  1. 시드니-호바트 요트 경주
    매년 12월 26일에는 수많은 요트들이 시드니를 출발하여 타즈매니아의 호바트까지 항해하는 요트 경주가 벌어진다. 이 요트 경주는 세계 3대 요트 경주 중의 하나로 결승점에 들어오는 요트를 환영하는 행사가 아주 다채롭다. 그리고 수 천명의 사람들이 시드니 항을 출발하여 타즈매니아의 호바트까지 경주하는 요트의 화려한 모습을 보기 위해 항구에 모여든다. 특히 출발일에는 경주에 참가하는 요트를 응원하기 위해 항구로 모여든 형형색색의 수백개 소형 보트들이 장관을 이룬다. 이 경주가 진행되는 기간에는 호바트에서 여름 축제가 열려서 최고의 음식, 포도주,여흥, 문화예술 등이 선보인다.
  2. Murray Lakes Yacht Races(머레이 호수의 요트 경주)
    이 경주는 남 호주의 머레이 강(남부 호주에 있는 유명한 강)어귀의 입구와 해협에서 시작하는 경주다. 이 요트 경주는 19세기식의 리버보트(riverboat) 항구인 밀랑(Milang)과 굴와(Goolwa) 사이의 20에서 25마일까지 달린다. 특히 이 경주는 호주에서 아주 유명하여 그 크기가 14피트에서 40피트에 달하는 크고 작은 요트들이 400~500 개 정도가 참여 한다. 이 요트 경주는 남호주에서 열리는 요트 경주 가운데서 규모가 가장 크다. 요트들이 물살을 가르며 달리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기 때문에 관람객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경주 중의 하나다.

▶ 다이빙 ◀
호주는 바다 어느 곳에서나 스쿠버 다이빙을 즐길 수 있어서 다이버들의 천국이다. 해안선이 36,735킬로미터에 걸쳐 뻗어 있어서 동부와 서부 해안가는 아열대부터 온대의 기후를 띠며 이 두 지역이 겹치는 곳에서는 완전히 다른 해양 생태계가 펼쳐진다. 특히 세계 문화 유산지역으로 지정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와 서호주 북부지역의 바다와 타즈매니아의 바다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면 아름다운 해양 생태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호주에서 즐길 수 있는 스쿠버 다이빙의 종류로는 리프 다이빙(reef diving), 상어 및 다른 해양생물과 함께 하는 다이빙, 해초 관찰 다이빙, 바다 동굴 탐험 다이빙등이 있다.

장소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에서의 다이빙 세계 문화 유산 지역으로 지정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는 세계 최대의 살아있는 생물체다. 북쪽 끝에서 퀸즈랜드 해안을 따라 2,000킬로미터 이상에 걸쳐있다. 암초를 따라 산재해 있는 수많은 섬들이 장엄한 색채와 아름다움으로 방문객들을 유혹한다. 찬란한 이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남쪽으로 글래드스톤(Gladstone)에서 북쪽으로는 케이프 요크(Cape York)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살아있는 산호초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따라 대부분의 이국적인 스쿠버 다이빙 지역은 케언즈(Cairns)의 북쪽과 남쪽 20-35킬로미터에 집중되어 있다. 트레트포드 리프(Thretford Reef)는산호초와 산호정원, 20미터에서 30미터에 이르는 수중 동굴이 있어서 스쿠버 다이버들에게 인기만점인 지역이다. 헤이스팅스 리프(Hastings Reef)에서는 화려한 줄무늬를 가진 열대어들을 만날 수 있으며, 마이클마스 산호섬(Michealmas Cay)는 많은 바다새들이 서식하는 지역으로, 이 새들을 관찰하고 스노쿨링을 즐길 수 있다.

해밀턴 섬(Hamilton Island) 해밀턴 섬은 주변에 산호 리프가 있고 캣츠아이(Cat`s Eye) 해변에서 스노쿨링이랑 스쿠버 다이빙을 하기 좋다. 이 섬에는 다양한 다이빙 용품점들이 있고 다이빙 교습소도 있어서 힘들이지 않고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기에 좋다.

이디 엘리옷 섬(Lady Elliot Island)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해양공원에서도 가장 남쪽에 위치한 레이디 엘리옷 섬은 분다버그에서 85킬로미터 남쪽에 있다. 때묻지 않은 산호섬인 이 레이디 엘리옷 섬은 리프의 일부분이다. 섬전체를 1시간이면 돌아볼 수 있다. 특히 이곳에서의 스쿠버 다이빙을 환상적이다. 특히 보미 등대(Lighthouse Bommie), 산호 정원(Coral Gardens), 모이리(Moiri), 상어 풀(Sark Pool)등이 좋다. 그리고 스쿠버 다이빙을 하는데 필요한 장비를 모두 대여할 수 있다.

그레이트 케펠 섬(Great Keppel Island) 남회귀선의 바로 북쪽에 있는 그레이트 케펠 섬은 열대의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섬의 대부분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고, 28킬로미터에 달하는 해변과 넓은 모래사장, 그리고 작고 격리된 만들로 이루어져 있다. 스노쿨링과 스쿠버 다이빙을 위해서는 클램베이(Clam Bay), 쉘빙 해변(Shelving Beach)과 몽키 포인트(Monkey Point)에서 좀 떨어진 곳에 카프리콘 리프에만(Capricorn Reef)에만 9개의 훌륭한 스쿠버 다이빙 지역이 있다. 근처에 있는 노스웨스트 섬(Northwest Island)에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서 가장 큰 산호섬이 있어서 그 크기는 무려 95헥타에 달합니다. 여름철에는 푸른 거북이가 둥지를 만드는 지역이기도 하다.


▶ 번지점프 ◀
호주는 번지점프의 고향이다. 로프로 발을 고정하고 50미터의 높이로부터 뛰어내리는 이 스포츠는 자신의 담력을 시험해 볼 절호의 기회다. 강 다리에서 뛰어내리는 것이 기본이지만, 최근에는 크레인에 올라가서 뛰어내리는 방법도 있다.

장소
골드코스트에서의 번지 점프 발목에 커다란 고무 로프를 묶고 지상 50미터 높이에서 뛰어내리는 번지 점프! 골드코스트(Gold Coast)에서는 씨월드(Sea World) 근처에 있는 번지 다운 언더(Bungy Down Under)가 안전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서 여름철이면 하루에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몰려든다. 뛰어내릴 수 있는 체중의 한계는 40 - 120킬로그램으로 제한된다. 발목에 타월을 감고 줄로 고정시킨 다음, 고무 로프를 달면 준비완료! 자기 차례가 오면 곤돌라를 타고 50미터 높이의 공사용 크레인으로 올라가 뛰어내리면 눈 앞에 브로드워터의 푸른 바다가 펼쳐진다.

케언즈에서의 번지 점프 바다를 행해서 떨어지는 것이 골드코스트의 번지라면 케언즈에서는 열대 우림의 연못을 행해서 완전히 거꾸로 떨어져 내려간다. 케언즈에서 번지 점프를 할 수 있는 장소는 스미스필드(Smithfield)와 쿠란다(Kuranda)로 모두 A.J Hackett가 주최한다.


▶ 스키 ◀
호주의 다양한 경사도를 갖춘 스키장에서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스키를 탈 수 있다.
호주의 산은 유럽의 산들에 비해 높이가 매우 낮지만, 위엄있는 산의 지형과 여러 종류의 마가목이 있어서 눈덮인 산의 절경은 다른 나라의 풍경과는 다른 독특한 매력을 지녔다.
대부분의 호주 유명 스키장은 호주알프스 국립공원(Australian Alps National Parks)의 뉴사우스웨일즈 주와 빅토리아 주 경계에 있는 그레이트 다이빙 레인지(Great Diving Ranges)에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이 지역보다 남쪽에 있는 타즈메니아 주에서도 눈을 볼 수 있다. 비록 이 지역은 본토의 스키장보다 그 규모가 작지만, 호주에서 가장 스릴있는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즐길 수 있다. 공원 안에는 노르딕 스키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변형되지 않은 자연그대로의 지형이 있으며 각종 스키 및 스노보드 장비를 갖추고 있는 다양한 리조트가 있다.

스키 시즌
전통적으로 매년 6월 여왕 생일이 끼어있는 주말에 호주 스키 시즌이 시작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스키 리조트는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 바로 개장을 하며 심지어는 5월 말에 개장하는 곳도 있다. 이 스키장들은 보통 10월 중순에 폐장되지만 눈이 쌓인 깊이에 따라 폐장 시기가 결정된다. 호주에서 스키 시즌이 시작되거나 끝날 때 스키 리조트에서 불꽃놀이, 파티와 밴드공연과 같은 화려한 축하행사가 열려서 스키어들의 흥미를 더해준다.

장소
뉴사우스웨일즈 주의 스키 리조트 스레드보 알파인 리조트(Thredbo Alpine Resort) : 코셔스츠코 국립 공원내에 위치. 시드니에서 남쪽으로 55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스레드보 알파인 리조트는 호주에서 연중 스키를 탈 수 있다. 스레드보에서는 2037미터(6681피트)까지 리프트를 타고 올라갈 수 있으며, 호주에서 가장 긴 코스 - 5.7 킬로미터를 자랑한다. 4퀘드 체어리프트(Chairlifts)를 포함하여 12개의 스키 리프트가 있어서, 1시간이면 18,000명의 스키어들을 산정상까지 실어 나를 수 있다. 175헥타아르(430에이커)의 스키장과 70킬로미터(430마일) 이상의 활강로가 있어서 스키와 스노보드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스노보드를 하루 종일 탈 수 있는 공원(Full-time snowboarding Park)에는 불룩 솟은 부분과 움푹 들어간 부분, 벼랑길이 많아서 스노보드를 많이 타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만이 도전할 만하다. 초급자들을 위해 그 진도에 맞게 12단계의 경사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으며, 중급자와 고급자들을 짜릿하게 만드는 672미터 수직 하강 코스도 마련되어 있다.

빅토리아 주의 스키 리조트 불러 산(Mt Buller) : 멜버른 북동쪽으로 237킬로미터(147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불러 산은 뛰어난 활강 스키 리조트로 호주 스키 협회가 있는 곳이다. 멜버른에서 3시간 정도 차를 타고 가면 이 곳에 도착할 수 있어서 1일 여행지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이 리조트는 전부 28개의 리프트를 갖추고 있어서 남반구에서 최고의 스키 리프트 시스템을 자랑한다. 80킬로미터의 스키로와 오픈 슬로프(Open Slope)가 있어서 초급자부터 고급자까지 각 단계의 스키어들과 스노우보더(Snowboarder)가 자기 수준에 맞게 스키를 탈 수 있다. 인공적으로 눈을 만드는 시설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1년 내내 스키를 탈 수 있다. 하지만 만약 눈의 상태가 스키를 탈 만큼 상태가 좋지 않다면 미리 지불하신 리프트 이용료와 강습료를 환불하여 준다. 그리고 특히 야간 스키는 스키 매니아들에게 큰 인기다.

▶ 골프 ◀
골프의 천국으로 알려진 호주에는 약 1200개 이상의 골프가 있다.
인구 비례로 볼 때 호주인구 1200명당 골프장이 1개씩 있다.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호주에도 멤버용 골프장과 퍼블릭 골프장이 모두 있지만, 방문객이라도 멤버용 골프장에서도 어렵지 않게 골프를 칠 수 있다. 또한 거의 모든 골프장에서는 골프장비나 골프화를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할 수 있다.


▶ 래프팅 ◀
래프팅은 구명조끼와 헬멧을 착용하고 보통 7~8명이 한 팀이 되어 고무보트를 타고 가이드의 지시 아래 급류와 폭포를 빠져나오면서 강을 내려가는 호주에서 인기 최고의 스포츠이다. 특히 퀸즈랜드 주 북부의 케언즈 근교가 중심지로, 케언즈(호주 퀸즈랜드의 북부에 있는 지역, 브리즈번에서 약 1850KM떨어져 있는 곳)에서 본격적인 급류타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은 남쪽으로 차로 2시간 정도 간 곳에 있는 털리(Tully)강과 바론(Barron)강이 유명하다. 충분한 시간이 없는 사람의 경우 케언즈에서 약 20분 거리에 떨어져 있는 바론강에서 래프팅을 하는 것이 좋으며 협곡에서 할 수 있는 반나절의 래프팅도 있고, 또한 이곳은 털리강보다 물살이 약해서 초보자들에게 좋다. 대부분의 투어회사가 연령제한을 13세이상으로 두고 있다.

흰 물살을 가르는 래프팅은 끊임없는 모험심을 가진 스포츠 애호가들에게 아주 인기 만점인 레져스포츠 중의 하나다. 퀸즈랜드 해안을 따라 래프팅을 하다보면 배가 뒤틀리고, 물이 튀어오르고 때로는 배가 뒤집히기도 하는 심장를 쿵쾅거리게 만드는 많은 강들이 있는데 래프팅만이 제공할 수 있는 아드레날린적인 자극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메카와도 같은 곳이다.

북부의 열대 퀸즈랜드 지역과 타운즈빌(Townsville)-케언즈 남쪽으로 비행기 4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위치- 지역은 원시 열대 다우림이 같이 어우러져 있는 가장 경관이 좋은 래프팅 장소가 있다. 뛰어난 래프팅 장소로는 털리(Tully), 바론(Barron), 북부 존스톤(North Johnstone), 러셀(Russel)과 베아트리스(Beatrice) 강 등이 있는데, 이곳은 모두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열대 우림을 누비며 흘러간다. 하지만 래프팅을 하다보면 이 지역의 독특한 식물이나 야생동물보다는 아주 급격한 래프팅의 속도에 놀라게 된다.
털리(Tully)강 래프팅 투어 하루동안 진행되는 털리강 투어는 물살을 가르며 래프팅을 하면서 온 몸이 흠뻑 젖는 생동감을 경험할 수 있는 코스로, 어깨가 욱신거릴 정도로 역동적인 래프팅 투어는 스릴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많다. 래프팅의 경험이 없는 사람을 위한 특별 훈련 코스가 있다. 한바탕 물 위에서 아드레날린을 발산시키는 래프팅을 한 후에 다이빙을 하기 전에 강둑 근처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기기도 한다.


 
 
회사소개   |   제품   |   고객센터
(주)아이쿱스(icoops Corp.) | 대표 박성순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9 신화B/D 808호 | 사업자등록번호 201-86-42266
이메일 icoopsnet@naver.com | FAX 02-511-9444 | 통신판매등록번호 제2015-서울중구-0178 | 대표전화 1800-9019
© 2019 icoops. All RIGHTS RESERVED.